오산경찰서 세교지구대, 파산관재인 등의 입회 요청 수차례 묵살해 비난 쇄도

7월 7일과 8월 30일, 여러 차례 입회 요청했지만 출동 하지 않아
세교지구대,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 또 다른 의구심 갖게 해

2023.08.31 18: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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