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억제권 '족쇄'에 묶여 있는 경기도내 12개 지자체 뭉쳤다

수원시와 성남시를 비롯한 12개 도시,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창립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대표회장으로 선출
12개 공대협,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방안·지속가능 성장 위한 정책방향 모색하고 공동대응
일부 구역만 포함돼 있는 남양주시와 시흥시 불참

2023.11.30 1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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