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 정씨 일가’ 전세사기 가담 공인중개사 등 65명 적발

-법정 중개보수 최대 16배 초과 수수로 총 2억9천만원 부당이득
-"깡통 전세 될 줄 알았지만, 고액의 성과 수수료 챙겼다”진술

2024.03.14 17: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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