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사회에서 ‘딥페이크’ 발 못붙힌다

- 수원시, 수원지역내 학부모단체들과 연계해 ‘딥페이크’에 강력 대처
- 학교 앞에서 ‘딥페이크 없는 클린 수원 캠페인’적극 펼쳐
- 올해말까지 50개 학교에서 추진
- 학부모들 대상으로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관련 학부모 연수도 추진

2024.09.10 14: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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