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하수처리시설'이 시민들이 놀고 즐기는 '체육공간'으로 변모

- 수원시, 1410억원 투입한 세 번째 공공하수처리시설 완공
- '황구지천 생태수자원센터', 지상 공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로 꾸며
- 축구장·야구장·물놀이터·야외무대·산책로 갖춘 상부 ‘서수원 힐링 거점’으로 탄생
- 이재준 시장, "생태수자원센터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향하는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 나갈 것"

2025.03.18 1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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