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탐사’는 우주선을 쏘아 올려 우주를 탐험하는 것이 아닌 우리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이다.
화성특례시가 지역내 직장인 미혼남녀들의 건전한 만남을 주선해 서로의 ‘짝’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인데 ‘화성탐사’가 바로 그것이다.
‘화성탐사’를 해석하면 ‘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행사에서 알자만 빼낸 줄임말이다.
‘화성탐사’는 화성특례시가 추진해 나가고 있는 ‘특색사업’이다.
지난 2024년 10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사업이 어느덧 7기를 맞았다
지금 우리사회는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 청춘남녀들의 ‘결혼기피’ 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젊은 청춘남녀들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생활에 찌들려 연애를 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각박한 생활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해 주고 있다.
이러다보니 출산율 저하로 인구감소또한 ‘절벽’으로 떨어져 우리사회 곳곳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이같은 문제들을 아주 원천적인 문제에서 대처하기 위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사업이 근래들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하반기 처음 시작한 ‘화성탐사’ 행사는 미혼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만남 및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확산을 목표로 화성시가 꾸준하게 추진해 왔던 화성시의 ‘이색사업’이다.
시는 ‘화성탐사’행사에 참가할 대상을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젊은 청춘남녀들로 우선 정했다.
이와 함께 화성시 관내에 소재를 둔 기업체에 재직 중인 27세부터 39세까지의 직장인 미혼남녀로 한정했다.
화성시가 이렇게 정한데는 분명하게 이유가 있었다.
그들은 화성시에서 일상생활을 해나가고 있는 것인데 머지 않아 화성시의 미래를 책임질 화성시의 든든한 ‘버팀목’들이기 때문이다.
이같은 버팀목들이 ‘바람’에 흔들지리 않고 화성특례시에 더욱 견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화성시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하려는 복안이 담겨진 것.
지난 2024년 10월부터 추진되고 있는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는 벌써 7기를 맞았는데 호응도가 뜨겁다는 것이 화성시 집계에서 고스란이 나와 있다
▲2024년 하반기 601명 ▲2025년 상반기 634명 ▲2025년 하반기 667명이 참가했을 정도로 호응또한 점점 뜨거워진것.
이어 ▲2026년에는 총 140명 모집에 1,222명이 지원해 화성특례시의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행사는 시간이 갈수 록 화성지역내 젊은 청춘남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사업가운데 하나였다.
특히 참여 신청한 전체 가운데 참여충족 기준을 맞춘 180쌍(360명)이 ‘화성탐사’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94쌍(188명)이 커플을 이루고 만남을 이어 나간 것이다.
이처럼 화성지역내 젊은 청춘들이 호응이 뜨거운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사업은 또 다른 장점도 있다.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반면에 아주 적은 예산을 들이지만 그 효과는 매우 크다는점이 특히 주목해야할 대목이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단체장들이 자신의 치적을 내세우기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한 전시성 이벤트 행사나 대규모 공사로 주민들의 따가운 시선(?)은 물론 여론으로부터 질타를 받은 지자체도 많이 있었다.
화성특례시의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사업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