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독립을 위해 싸워온 수원지역 독립운동가들 '얼' 기린다
- 수원특례시, ‘독립운동가 감사의 글’ 우수작 선정
- 새빛톡톡 ‘우리도 참여할래요’ 참여학급 대상 이벤트
- 시민 1661명 투표로 우수작 7개 학급 선정
- 참여 학생들 독립운동가들에게 감사 편지 전해
암울한 시기였던 일제 치하에서 수원지역에서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의인들이 있다. 김세환, 임면수, 김향화, 이선경, 이하영, 박선태, 차인재 선생 등 ‘수원 독립운동가 7인’이 그분들이다. '수원독립운동가 7인'같은 의인들을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몸바쳤던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번영을 이뤄 나갈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독립투사들의 '얼'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에 따라 수원시가 '수원독립운동가 7인'을 위해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수원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립운동가에 대한 '감사의 글' 이벤트를 추진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새빛톡톡 공교육 연계 프로그램 ‘우리도 참여할래요’에 참여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한 ‘독립운동가 감사의 글’ 이벤트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20일 발혔다. 수원시에 따르면 "시가 추진한 이번 ‘우리도 참여할래요’ 참여 학급 가운데 14개 학급이 응모를 했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김세환, 임면수, 김향화, 이선경, 이하영, 박선태, 차인재 등 ‘수원 독립운동가 7인’에게 감사의 글을 쓰며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가슴 깊이 다시한번 되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