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문화재 야행’,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려

8월 12~14일 오후 6~11시 화성행궁·행궁동 일원에서
‘기억의 문이 열리는, 2022 수원 문화재 야행’ 시민 곁으로
기억’을 주제로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2022.08.10 11:5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