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 역사도시 뚜르시, 수원시 19번째 자매도시 되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수원시와 정책적 지향점 비슷
이재준 시장, “뚜르시와 수원시가 프랑스와 한국의 형제적 우애를 잘 이어나가자”
2019년 7월 ‘우호협력교류 의향서’ 교환 후 꾸준히 교류... 국제전 추진도

2023.05.08 10:5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