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메가시티 본질 잘못됐다. 처음부터 접점 없는 주제”

"서울 일극화 아닌 전국 다극화가 본질, 소멸하는 지방 살리기가 메가시티"
김동연, 오세훈 유정복 회동..서울 메가시티 단호한 입장 밝혔다
“국토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면으로 거스르는 일”
국민 70% 현실성 없는 총선용 주장..총선끝나면 사라질 것

2023.11.17 10: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