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33개 병원 전공의 1천573명 67.8% 사직서 제출

-경기도, 비상진료상황실 비상진료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대응 단계 격상..보건건강국장에서 행정1부지사로 총괄 변경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 최소화 당부 

2024.02.21 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