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화성 일차전지 제조 공장 화재현장 찾아 “인명구조에 최선”

-소방당국, 4시 기준 아리셀 공장 3동에서 총 8구의 시신 수습
-사망자 규모 20명 넘어설 것으로 예상

2024.06.24 17:4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