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재율 대표, 글로벌 전시산업 영토 전세계로 확장

-인도의 자부심 ‘야쇼부미’성장 견인..매출 1조클럽 가능
-인도 현지 최초 인터뷰..2027년 야소부미 2단계 개발 계획
-킨텍스, 올해 마이스 핵심 인프라 완성..‘천지개벽’
-2028년까지 18만m²규모 전시장, 7천4백대 주차 확보

2025.03.11 17: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