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사 '굉음'으로 3개월 넘게 고통 받고 있는 수원시청 공무원들

- 수원시, 의회 떠난 3층과 4층에 대한 ‘환경개선공사’ 벌이면서 ‘굉음’
- 오전9시부터 퇴근무렵까지 강행하는 공사 소음 때문에 직원들 고통
- ‘굉음’ 피하려고 일부 직원들 밖으로 대피하는 등 스트레스
- 2층 남자화장실 환경개선사업도 지연되면서 직원들 불편 가중

2026.03.27 17:3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