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행정’을 위해 달려 나가며 취임 100일을 맞는 황규돈 팔달구청장

- 지난 1월2일 취임이후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없이 달려
- 구두 대신 운동화끈 질끈 매고 골목골목 누비며 현장행정 묵묵히 실천
- 황규돈 구청장, “구민 삶에 스며드는 체감행정으로 팔달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2026.04.10 08:4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