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방위협의회(위원장 김명석)는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관내 보훈대상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떡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금곡동 방위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떡' 지원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노력하신 보훈대상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된 행사"라고 설명했다. 금곡동 방위협의회는 수원권선경찰서 호매실지구대, 호매실119안전센터, 금곡동예비군동대, 칠보자율방범대 등이 중심이 된 지역내 봉사단체다. 관내 치안과 안전 및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장성임 동장은 “추석을 맞아 금곡동 방위협의회 위원님들께서 나라를 위해서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숭고한 희생을 해주신 보훈대상자분을 잊지 않고, 이렇게 뜻깊은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랑이 담긴 떡을 관내 보훈대상자들에게 고루 전달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동장 민상희)은 "매탄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매탄4동 산드래미발전위원회(위원장 장대현) 주관으로 ‘2025년 매탄4동 산드래미 마을 경로잔치’를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 매탄4동 산드래미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경로잔치는 지역사회 전반에 경로의 가치를 되새기고 오랜 세월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한 행사"라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관내 72세 이상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영통구청장,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많은 내빈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평생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기여자·효행자·모범어버이 등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장수 어르신 2명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정성껏 준비한 오찬이 마련되어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평소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수원시와 지역사회 내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게 사랑
수원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안전교육이 추진된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장안구 만석공원에서 ‘만석공원 자전거 안전교육’ 하반기 운영에 들어 갔다"고 25일 밝혔다. 자전거 안전교육은 만석공원 어린이 자전거 연습장(만석공원 내 운동장과 족구장 사이)에서 초등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요일 하루 2회 운영한다. 교육비는 무료고, 자전거와 안전모도 대여해 준다. 전문 강사가 자전거의 기본 개념, 안전 수칙, 교통법규, 안전장구 착용 요령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자세히 알려준다. 또 교통표지판, 횡단보도, 원형·지그재그형 자전거도로 등으로 구성된 연습장에서 모의 주행을 하며 실습 교육도 한다.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와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8회에 걸쳐 진행한 상반기 교육에는 50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3개월 만에 재개된 만석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하반기 교육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더욱 유익하고 새로운 내용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3일 오전 양평물맑은시장 라온마당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마순흥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총괄과, 건강증진과, 양평읍 등 4개 부서와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양근지구대,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4개 유관기관, 대한적십자사 양평읍지부, 남녀의용소방대 연합회, 아마추어무선연맹, 양평장로교회, 편안한 심리상담센터 등 5개 민간단체를 포함해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 예방 및 재난 안전 위험요소 신고제 홍보와 함께,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과 생명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마순흥 부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생명 친화적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025년도 불법현수막 근절 추진계획」에 따라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2025년 여주시 불법 현수막 중점정비구역 일제 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불법현수막 특별정비 활동에 나섰다. 여주시는 관내 난립하는 불법현수막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를 하고있으나 특히, 학교 앞 불법 현수막의 설치 증가에 따라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사고 우려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시에서는 불법현수막 근절 추진을 하고 있으며 23일 자체 정비반과 여주시광고협회 관계자 등 10명이 불법현수막 특별정비에 함께했다. 주요 점검 지역은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여주역, 신륵사, 주요교차로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으로 선정했다. 김상희 건축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현수막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불법현수막 근절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각 부서 및 출자‧출연기관, 산하 단체, 유관 단체 등에 지정게시대를 이용하도록 홍보 및 안내하고 있다.
여주시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서 발생한 아동 유괴미수 사건을 계기로,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통학로 CCTV 집중 관제를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여주경찰서의 협조 요청에 따른 것으로, 다음달 2일까지 등하교 시간대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현재 여주시는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과 주요 통학로에 방범용 CCTV 311대와 비상벨 44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도시안전정보센터 관제요원은 통학 시간대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아동 대상 범죄나 교통사고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경찰과 상황실에 통보해 대응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또한 필요 시 비상벨을 통해 현장 경고 방송을 송출하고, 영상 자료를 경찰에 즉시 제공해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한다. 상황 종료 후에는 경찰서와 교육청과 관련 자료를 공유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여주시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상벨 사용법 교육을 실시해 위급 상황 시 올바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학교에서는 설치 목적과 위치, 사용 방법, 오·남용 시 문제점, 응답 절
경기도 1인가구는 177만 가구이며, 도 전체 가구 가운데 31.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1인가구 수는 2020년부터 매년 전국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경기도 1인가구 통계’ 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자료는 통계청에서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와 여성가족부의 가족실태조사, 경기도의 사회조사 등 총 6종의 다양한 통계를 바탕으로 1인 가구 현황을 ▲인구·가구 ▲주거 ▲소득 등 8개 분야로 재분류한 자료다. 경기도의 1인가구 수는 전년(171만) 대비 약 6만 가구가 증가한 177만 가구로 집계됐으며, 이는 도 전체 가구(559만) 중 31.7%를 차지한다. 경기도의 1인가구 수와 비중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1인가구의 22.1%가 경기도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인가구 수는 2020년부터 서울시를 넘어서 매년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군별로는 수원(10.4%), 성남(7.6%), 고양(7.3%), 화성(7.0%), 용인(6.2%) 등 인구 상위 5개 시에 1인가구가 집중돼 있었다. 시군별 전체 가구 대비 1인가구 비율은 가평(39.4%), 연천(38.9%), 동두천(38.0%)
킨텍스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와 함께 ‘2025 행복한 한가위 나누면 한가득’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양시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고양시 관내 200가정에 즉석밥과 반찬, 송편 제작 키트 등이 담겨있는 선물세트를 마련해 전달했다. 100여 명의 킨텍스 임직원들도 직접 참여해 선물세트 포장과 전달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가을 대리는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상자가 아이들과 가족들의 명절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으로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킨텍스는 이번 추석 나눔을 포함해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는 열무 김장김치 나눔과 응급키트 지원이 있었으며, 중증장애인 운영 팝업카페 지원, 지역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성임)은 "지난 23일,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지대장 김병국)에서 추석을 맞아 불우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칠보지대가 기탁한 성금은 칠보지대가 앞서 추진했던 일일호프 행사에서 나온 수익금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는 지역을 위해 취약시간대 순찰 및 행사 교통정리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든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병국 지대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수원자율방범대에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 모두가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수원반품아울렛 김기숙 대표는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이다. 김 위원은 지난 2023년 1월부터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고 있다. 특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종 생활용품과 냉방용품 등을 후원하는 등,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는 나눔활동 실천가이다. 그런 그가 지난 23일, 추석을 앞두고 또 다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펼쳤다.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12종의 소형 가전제품과 60여 개의 생활용품을 매탄1동에 기탁한 것이다. 매탄1동은 해당 물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의 수요에 맞춰 고루 배분할 계획이다. 김기숙 대표는 “명절이면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작은 후원이지만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며"사랑과 나눔이 더 큰 온기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반품아울렛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소중한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목)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매탄중심상가 상인회(회장 정희경)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컵라면 200박스를 기탁해 왔다"고 23일 밝혔다. 매탄중심상가 상인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후원된 물품은 매탄3동 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및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희경 상인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매탄3동의 많은 이웃들이 이 컵라면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함께 명절의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을 돕는 매탄중심상가상인회 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후원물품이 필요한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위해 영통구 축구연합회와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19일 영통구 축구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영통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오는 10월과 11월에 예정된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유소년부 및 성인부)를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체력 증진 및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영통구 축구연합회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영통구 축구연합회 임원진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합회가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