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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영통구 리틀야구단, 안전기원제로 새 시즌 힘찬 출발

- 지난 8일, 안전기원제 열고 올 한 해 무사고 경기와 선전 기원
- 이재준 시장도 기원제 참석해 선수들 격려

지난 2009년 4월 창단한 영통구 리틀야구단(단장 장은배).

 

현재 50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는 영통구 리틀야구단은 지역 내 유망한 야구 꿈나무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영통구 리틀야구단은 올해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뤄내기 위해 모든 선수들이 힘을 합쳐 경기에 전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초등 1학년~초등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영통구 리틀야구단은 한국리틀야구연맹에 팀 등록 후 유소년 야구대회에 출전해 경기를 펼쳐 나가고 있는 것.

 

 

 

이같은 영통구 리틀야구단(감독 장은배)은 "지난 8일 영통구 리틀야구장(원천동 592)에서 안전기원제를 진행하면서 올 한 해 무사고 경기와 선전을 기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박사승 영통구청장, 채명기 의원(단장), 학부모,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운영과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 시장은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리 영통구의 꿈나무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 리들야구단 선수들은 이번 안전기원제를 통해 안전한 경기 운영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새 시즌을 힘차게 출발할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