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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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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민들의 한마당잔치 생활체육대회 막 내려

- 23일, 2025년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성료 - 지난 6월~11월까지 관내 운동장 등 체육시설에서 구민 2,000여 명 참여 - 족구, 게이트볼, 볼링, 유소년축구 등 8개 종목 경기

지난 6월부터 5개월 여간 쉼없이 달려온 영통구민들의 한마당잔치인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에는 남녀노소 등 2천여 명에 이르는 영통구민들이 참여해 남녀노소 등 모든 구민들을 아우르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23일 유소년농구 대회를 끝으로 2025년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영통구는 올해 8개 종목(△족구, △게이트볼, △볼링, △유소년축구, △테니스, △e스포츠, △축구, △유소년농구)의 생활체육대회를 지원하였다.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종목별 협회의 주관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운동장 등 체육시설에서 대회가 치뤄졌으며 2천여 명이 넘는 구민들이 대회에 참여하였다. 이날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한 해 동안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협회관계자와 동호회원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다”며 “내년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구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2025년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 유소년농구 대회는 수원시 농구협회의 주관으로 매탄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관내 유소년농구

‘양평FC’- ‘맑은미소치과 양평’과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

양평군 대표축구단 ‘양평FC’가 선수들의 치아건강을 위해 임플란트 치료전문 ‘맑은미소치과 양평’을 주치의 치과로 선정하고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홈경기를 치룬 뒤 이뤄진 체결식에는 ‘맑은미소치과 양평’ 대표원장 강태우 원장을 비롯해 양평군 문화체육과 박정호 과장, ‘양평FC’ 최종열 단장, 김상천 양평군 축구협회 이사 등이 참석했다. ‘맑은미소치과 양평’ 임플란트 전문치료 치과의원으로 치아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한 뒤 1:1 맞춤진료로 수술부터 보철까지 정밀 계획과 함께 치료하고 있으며 환자를 위한 정밀 분석,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진행하고 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가이드 및 정밀 기술로 오차없이 소량 절개로 진행되기 때문에 통증 및 출혈이 적고 기존 수술에 비해 회복이 빠르다. ‘맑은미소치과 양평’ 강태우 대표원장은 “이번 MOU로 ‘양평FC’ 선수단의 치아건강을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양평FC’ 축구단과 함께 선수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FC’ 최종열 단장은 “치아가 아프면 몸도 아프고 경기력도 떨어지게 돼있다”며 “선수들의 건강한 치아로 경기력을 향상시켜 최고의 축구단을 만들겠다”고

수원시 권선구, 2025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본격 개막

- 19일, 첫 종목인 그라운드골프 대회 칠보인조잔디구장에서 열려 - 6월~11월까지 각 종목별로 관내 곳곳 체육시설에서 구민들의 건강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

수원시 권선구민들의 한마당 체육축제인 '2025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김종석)는 "19일부터 '2025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축포를 쏘아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첫 종목인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칠보인조잔디구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지며 뜨거운 열기와 함께 본격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린 것. 올해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해 배드민턴, 족구, 축구, 테니스, 풋살, 게이트볼, 농구, e스포츠, 댄스스포츠까지 총 10개 종목이 준비됐다. 경기는 6월부터 11월까지 각 종목별로 관내 곳곳의 체육시설에서 열려 구민들의 건강과 화합의 장으로 치러진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연령과 취향을 아우르는 종목 구성으로 청소년부터 실버세대까지 폭넓은 참여가 기대된다. 첫 대회인 그라운드골프에는 24개 팀에서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서로를 격려하고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생활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구민 모두가 함께 뛰고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축제”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파주시 내년 준공 목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착공

경기 파주시는 장애인 체육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폭넓은 체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파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착공식’을 지난 17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반다비 체육센터 확충’과도 맥을 같이한다. 정부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는 나라’를 실현하고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 문화체육시설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파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그 상징적 사례 중 하나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시의장, 파주시 체육회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파주 반다비 체육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천922㎡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으로서 수영장, 농구장, 배구장, 체력인증센터,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실 등이 계획돼 있다.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국비 40억, 시비 241억3천만원 등 총사업비 281억 3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파주시 최초의 장애인 친화형 체육시설인 반다비 국민체육센터의 건립으로 573명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 등 체육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

이원성 회장, 정치색 없는 '중도 리더십'으로 경기도 체육 새 역사 쓴다

-중도형 리더십, 강력한 추진력과 돌파력..체육인 통합, 전폭적 지지 -체육의 새로운 비전 제시, 구체적인 로드맵 이행

[칼럼] 경기도 체육계에 전례 없는 활력이 감돌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의 독보적인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이 회장은 특정 정치적 좌우에 휩쓸리지 않는 '중도형 리더십'을 기반으로, 강력한 추진력과 돌파력을 발휘하며 경기도 체육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체육 행정을 넘어, 경기도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이 회장의 리더십은 첫째, 탁월한 균형감각에서 빛을 발한다. 체육계는 물론,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념과 진영 논리에 따른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원성 회장은 이러한 정치적 색채를 배제하고 오직 경기도 체육의 발전과 체육인들의 권익 향상이라는 본질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중도적 접근 방식은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을 줄이고, 다양한 의견을 가진 체육인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둘째, 이원성 회장의 가장 큰 강점은 추진력과 돌파력에 있다. 체육 행정은 때로 복잡한 이해관계와 규제 속에서 난관에 부딪히기 일쑤다. 하지만 이 회장은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으로 이러한 장애물들을 신속하게 돌파하며, 필요한

경기도 최초 대학 펜싱팀, 경기대에 들어서나

-경기대, 창단 계획 논의..펜싱 대학팀 창단 예정 -2028년도 신입생부터 매년 3명씩 선발 예정

대학 펜싱팀 불모지였던 경기도에 처음으로 대학 펜싱팀이 창단된다. 지난 10일 경기대학교는 관계자들과 첫 간담회를 갖고 대학 펜싱팀 창단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경기대는 10일 수원 경기대 총장실에서 손율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장, 이윤규 경기대 총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택수 도 체육회 사무처장, 온현종 도 펜싱협회장 등 경기대 관계자와 체육회, 펜싱협회 관계자가 참석해 구체적인 창단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경기대는 2026년 5월쯤 감독 임용과 함께 창단식을 갖고, 오는 2027년까지 펜싱 훈련장과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후 2028년도 신입생부터 매년 3명씩 선발할 계획이다. 종목은 사브르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지만 혼성팀 운영과 종목 확장 가능성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도내 펜싱부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각각 10팀, 실업 5팀이 있지만 아직 대학팀은 없는 상태다. 이에 따라 경기도 체육계는 이번 경기대 펜싱팀 창단에 거는 기대가 크다. 온현종 경기도펜싱협회장은 지난 4월 회장 취임식에서 대학팀 창단을 추진본문하겠다고 공약하며 경기도 펜싱의 저변확대와 우수 선수 육성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학팀 창단을 통해 초중등부,

"경기도 선수촌 건립, 이원성 체육회장 추진력에 기대"

2025년 용역 진행, 경기 체육 백년대계 주춧돌 기대 이원성 회장, 혜안과 추진력으로 사업 견인

경기도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핵심 거점으로, 전국체육대회 최다 우승 기록과 수많은 국가대표 배출을 통해 그 위상을 공고히 해왔다. 그러나 화려한 성과의 이면에는 선수들을 위한 통합된 훈련 인프라 부족이라는 오랜 과제가 존재했다. 경기도 소속 선수들은 분산된 훈련 시설을 이용하거나 타 시도 시설에 의존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환경 속에서 훈련에 임해왔으며, 이는 경기력 향상과 선수들의 생활 안정에 걸림돌로 작용했다. 이러한 오랜 숙원 사업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인물이 바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다. 이 회장의 취임 이후 경기도 선수촌 건립은 단순한 구상 단계를 넘어 실현 가능한 현실로 구체화되고 있다. 현재 2025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는 이 회장의 강력한 의지와 탁월한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 회장은 선수촌 건립을 통해 경기 체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원성 회장, 혜안과 추진력으로 사업 견인 이원성 회장은 경기도 선수촌 건립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단순한 훈련 공간 확보를 넘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인

수원시 고색동에 시민들이 여가시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 들어서

수원시, 고색동 대부둑공원에 론볼 연습경기장, 인조잔디 축구장 개방 - 론볼 연습경기장은 1141㎡ 규모, 축구장 4800㎡ 규모로 조성 - 6일2일부터 본격 운영

수원시민들이 여가시간을 즐기며 체육활동을 마음 껏 할수 있는 체육시설이 권선구 고색동에 새로 들어섰다. 수원시는 "고색동 대부둑공원에 장애인 론볼(Lawn bowls) 연습경기장, 인조 잔디 축구장, 장애인 전용 주차장을 포함한 체육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해 나갈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6월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수원시 권성환 체육진흥과장은 "이번에 조성된 체육시설은 유휴 공간을 활용해 근린공원의 기능을 체육공원으로 변경한 것이 큰 장점"이라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조성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잔디 위에서 공을 굴려 ‘잭(작은 공)’이라는 목표물에 최대한 가깝게 보내는 스포츠인 론볼 연습경기장은 1141㎡ 규모, 5링크로 조성됐다. 그동안 수원시에는 론볼 연습경기장이 없었다. 이에 따라 타 지자체 시설을 이용했던 론볼 선수와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론볼 연습경기장 옆에 차량 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주차장도 설치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개선됐다. 4800㎡ 규모로 조성된 인조잔디 축구장은 성인과 유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론볼 연습경기장'과 '인조잔디 축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