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화)

  • 구름많음동두천 22.3℃
  • 구름많음강릉 24.3℃
  • 맑음서울 22.8℃
  • 흐림대전 17.4℃
  • 흐림대구 23.9℃
  • 울산 19.0℃
  • 흐림광주 18.6℃
  • 부산 18.5℃
  • 흐림고창 19.7℃
  • 구름많음제주 22.8℃
  • 맑음강화 21.6℃
  • 흐림보은 21.0℃
  • 흐림금산 18.9℃
  • 흐림강진군 17.6℃
  • 흐림경주시 22.1℃
  • 흐림거제 16.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전체기사 보기

[속보] 도로 확장·산림훼손 의혹…러브썸팜 ‘형질변경’ 논란 확산

-폭 4m 도로를 최대 20m까지 확장…대규모 공사 정황 -폐아스콘 주차장 조성 의혹…“인증 없는 자재 사용 시 위법” -안산시 “원상복구 명령·미이행 시 고발 검토”…현장 점검 착수 -수십 년 이용 현황도로 폐쇄…주민 통행 제한에 ‘고립’ 논란

안산시 대부동동 글렘핑장인 ‘러브썸팜’ 일대에서 진입도로 확장 과정에서의 산림 훼손과 무단 형질변경, 폐아스콘 포장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관련 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한 시설 운영을 넘어 도로 확장, 주차장 조성, 폐기물 사용 문제까지 겹치면서 토지 이용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 산림 훼손·도로 확장 정황…대규모 형질변경 논란 안산시 담당 부서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임야를 훼손하고 별도의 형질변경 허가 없이 도로를 확장·포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러브썸팜으로 진입하는 약 240m 구간의 도로는 기존 폭 약 4m 수준의 현황도로를 최대 10~20m까지 확장한 뒤 잡석 등을 활용해 포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일반적인 통행로 수준을 크게 넘어서는 규모로, 적법성 논란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또한 확장된 부지 일부에는 가로 약 30m, 세로 50m에 달하는 약 1,500㎡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돼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수십 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사실상 상업시설에 준하는 공간이 형성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도로 확장 및 포장은 관계당국의 형질변경 절차를 거쳐 지목변경 허

수원시 영통구 관내에서 펼쳐지고 있는 빗물받이 준설현장 점검

- 장수석 영통구청장, 빗물받이 준설 현장 방문해 직접 점검

수원시 영통구가 다가올 우기철을 대비해 안전대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에대한 일환으로 영통구는 오는 6월까지 관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2,060개소에 대한 준설공사를 집중 추진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펼쳐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매탄동 1341 일대에서 추진중인 우기 대비 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장수석 구청장이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영통구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우기 대비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 상태와 협잡물 제거 작업 전반을 확인하는 현장 점검으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장 구청장은 도로변 빗물받이 상태를 직접 살피며 내부에 쌓인 담배꽁초 등 각종 이물질 제거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특히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도 당부했다. 영통구는 현재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우기를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2,060개소에 대한 준설공사를 추진해 나가고 있는 중이며, 이

대부도 ‘러브썸팜’ 글램핑장, 허가 없이 1년 가까이 운영 의혹…논란 확산

-‘러브썸팜’ 글램핑장, 허가 공백 속 운영 의혹 -캠핑장·관광농원 등록 여부 불투명…행정 관리 사각지대 지적 -가설건축물·편의시설 설치…관련 규정 위반 여부 주목 -양어장 부지 활용 두고 적법성 논란…당국의 긴급 점검 필요

요즘 사회적으로 뜨고 있는 업종 가운데 하나가 캠핑장을 넘어선 글램핑장이다. 글램핑장을 찾는 손님들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채 돈만 지불하고 몸만 가면 가족단위나 친구, 혹은 연인끼리 글램핑장에서 휴식도 취하면서 고기도 구어먹는 등 편리하게 하루를 즐길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사회적인 분위기를 타고 수도권지역 곳곳에는 글램핑장이 속속 늘어나고 있는가운데 당국으로부터 아무런 허가도 받지 않은채 불법으로 글랭핑장을 운영하는 업체가 있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곳은 안산시 단원구 작은상재미길 133에 소재한 ‘러브썸팜’글램핑장이다. 인근 주민들의 제보를 종합하면 러브썸팜 글램핑장은 지난해부터 해당 부지 수천여㎡에 글램핑장을 조성해 운영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글램핑장 영업을 하려면 관할 행정기관으로부터 관련 등록 또는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해당 시설의 절차 이행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무부서인 안산시 관광 관련 부서에 확인한 결과, 해당 시설에 대해 캠핑장 영업과 관련한 등록 또는 허가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또한 러브썸팜 측이 SNS를 통해 이용객을 모집해온 정황이 확인되면서, 운영 방식과 관련한 논란

수원시민들의 사랑 받고 있는 서호천일대 환경정비

- 수원시 장안구, 민·관이 하나 되어 ‘새봄맞이 서호천 대청소’

'서호천'은 홍수 등 하천 본래기능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데 서호천에는 건기때에는 물이 많이 불어나지 않아 수원시 장안구가 서수원 지역주민들을 위해 걷기운동을 할수 있도록 산책길을 만들었다. 여기에 더해 가벼운 운동도 할수 있는 운동기구도 설치했다. 따라서 '서호천'에는 아침과 저녁 시간은 물론이고 주말과 휴일에는 서호천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처럼 수원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호천에 대해 수원시 장안구가 최근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한 ‘새봄맞이 관내 청결운동’을 펼친 것이다. 이날 활동에는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안전건설과, 정자1·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5명과 지역 시민단체 및 청소년 봉사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서호천의 친구들’ 회원 40여 명과 한봄고등학교 학생, 청년 봉사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이목2교에서 한마루교에 이르는 서호천 산책로 구간을 따라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수변 환경을 말끔하게 정비했다. 특히 시민단체와 봉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정자3동 상업지역 일대 가로변 청소에 집중하는 한편, 이목3교 하부에서는 낡은 벽면을 화사한

개발제한구역내 각종 불법행위 강력 대처한다

- 수원시 장안구,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 - 4얼30일까지, 무단 토지형질변경 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 엄정 대처

수원시 장안구 내 개발제한구역 전체 면적은 20.134㎢에 이르고 있다. 상·하광교동 등 법정 행정구역 7개 동이 포함된 면적인데 수원시 4개구청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하지만 개발제한구역에서 일부 몰지각한 주민들이 저질러서는 안될 불법 건축물을 짓거나 무단으로 토지형질변경을 하는 등 각종 불법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수원시 장안구가 개발제한구역내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들에 대해 강력 대처한다. 수원시 장안구는 "오늘(16일)부터 이달말까지 15일간 개발제한구역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 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주요 단속 대상은 ▲행위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물을 신축 또는 증축하는 행위 ▲농업용 비닐하우스를 일반음식점으로 쓰는 등 무단 용도변경 행위 ▲무단 토지형질변경 행위 ▲무단 물건 적치 행위 등이다. 구는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명령을 하고, 원상복구가 이행되지 않을 시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개발제한구역은 무질서한 도시 확장을 방지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중요한 공간”이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강력한 조치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수원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원천리천'을 청결하게 만든다

- 수원시 영통구, 원천리천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사업 펼쳐 - 봄맞이 정비로 한층 더 쾌적한 하천 이용 공간 조성

수원지역의 대표적인 4대 하천 가운데 하나인 '원천리천'. '원천리천'은 광교산을 발원지로 원천하천을 지나 황구지천과 합류해 서해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하천 길이만도 11.6㎞에 이르는 규모가 큰 하천이다. 특히 '원천리천'은 도심지를 관통하기 때문에 수원시가 원천리천변을 이용해 조깅과 걷기운동을 할수 있는 운동길을 조성했고 운동기구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원천리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원천리천변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원시 영통구가 환경정비사업을 펼쳤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오늘(13일), 원천리천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영통구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비는 원천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구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천리천변에 겨우내 쌓인 낙엽과 각종 부유물, 하천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산책로 및 주변 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를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장수석구청장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 내·외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쫀득쫀득하고 달달한 ‘권명화 수제찹쌀떡’맛을 보셨나요

- 화성시 매송면 송라1리 ‘병실(丙室)마을‘에 소재한 맛 좋기로 소문난 ‘권명화 수제떡’집 - 전형적인 청정 시골마을에서 2대가 이어 가고 있는 장인(匠人)의 집 - 50대 아들이 어머니와 고모로부터 찰쌀떡 제조기술 전수 - 쫀득쫀득한 찹쌀과 달달한 단팥 등 비법으로 전통 이어가 - 이석균 대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어머니가 이뤄노신 찹쌀떡 명성에 조금이라도 누가 가지 않도록 노력 할 것“

화성시 매송면 송라1리는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현재 60세대가 오손도손 정겹게 살아가고 있는 송라1리는 예로부터 ‘병실(丙室)마을‘이라고 불리어 왔다. 이 마을에는 수령이 700살(년)을 눈 앞에 둔 매송면 최고령 지정보호수인 아름드리 ’회화나무‘ 2그루가 병실마을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데 이 회화나무들은 왜구침략에 이어 일제수탈, 6.25동란까지 끄덕없이 견뎌낸 것. 지금도 마을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빌면서 회화나무 밑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제를 올리고 있다. ‘병실(丙室)마을‘ 유래는 솟골 남쪽에 있는 마을로 집들이 앉자 있는 형태가 좌향(坐向)이어서 풍수지리상 병향(丙向)을 하고 있다 하여 선조들이 ’병실마을‘이라고 부른 것이다. ‘병실 마을’ 앞에는 일제치하에서 벗어나기 직전인 광복직전인 1944년에 개교한 ‘송라초등학교’가 82년째 지금도 그 자리를 우뚝 지키고 있다. 이같은 전형적인 시골마을에서 어머니와 고모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아 50대 아들로 이어지는 2대가 운영하는 전통 수제찹쌀떡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곳은 다름 아닌 ‘권명화 수제떡’업체가 시골마을에서 탄탄하게 터전을 잡고 성업중에 있는 것. ‘권

벚꽃이 만발한 '황구지천'에서 소중한 추억들 많이 남기세요

- 수원시 권선구, 벚꽃 만개한 황구지천 산책로에 꽃길과 포토존 설치 - 벚꽃 즐기는 주민들에게 좋은 추억 선사

수원시의 대표적인 4개 하천 가운데 하나인 '황구지천'. 하천 길이가 13km에 이르는 '황구지천'은 수원 서부권 지역을 관통해 서해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우기때 큰 역할을 해내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하천이다. 특히 수원시는 시민들을 위해 이같은 황구지천변 '둑'을 이용해 벚꽃나무를 식재하는가하면 산책로도 만든뒤 이를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처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런 '황구지천'일대에 최근 벚꽃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더해 수원시 권선구가 힐링공간까지 만들어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고호)는 "지역의 대표적 벚꽃 명소인 황구지천 산책로 일대에 시각적 즐거움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꽃길과 함께 포토존 조성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해 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산책로를 따라 아잘레아, 애니시다 등 화사한 봄꽃을 식재하여 벚꽃과 어우러지는 생기 넘치는 꽃길을 조성해 벚꽃과 어우러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조성한 꽃길은 방문객들이 풍성한 계절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는 세심하게 관리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권선구는 황구지천의 명물인 벚꽃길 구간에 방문객들이

새내기 '행정공무원'과 새내기 '경찰공무원'의 뜻 깊은 만남

- 수원시 팔달구-팔달경찰서, 두 기관 신규공직자 팔달문화체험 추진해 좋은 반응 - 치안 현장의 긴박함 체험하고 국궁 활쏘기 체험과 화성어차 탑승 -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치안 등 몸소 느끼는 소중한 시간 가져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가 행정기관과 경찰이라는 '벽'을 허물고 지역을 위해 함께 일하는 '공조체제'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팔달의 미래를 책임질 두 기관의 '청춘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팔달문화체험과 함께 치안현장을 체험하는 등 피부에 와닿는 현장 경험을 추진한 것이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와 팔달경찰서(서장 조현진)는 "지난 3일, 양 기관의 신규 공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팔달구경」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팔달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행정과 치안의 최일선에서 발로 뛸 양 기관 청춘 직원들의 설레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소속의 벽을 넘어선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행사"라고 강조했다. 신규 공직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지원함으로써 조직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큰 뜻도 담겨져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MBTI 성향을 반영한 전략적 조 편성이 그 중심에 있었다. 신규 공직자인 참여 대상자의 성향과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조를 구성함으로써 신규 공직자들이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고 자연스럽게 융화되도록 유도한 것이다. 참여자들은 팀 빌딩 오리엔테이션에서 ▲우리 조 TMI 수사대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주민들 품으로 다가가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신청사 개청식 대비 최종 현장 점검 - 고호 구청장,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현황 꼼꼼히 살펴

32년만에 새 청사에서 본격 업무에 돌입하고 있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그동안 낡고 오래돼 주민자치센터나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기 위해 많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었다. 그런 서둔동 정복지센터가 지난 23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에 돌입했고 개청식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고호)는 "오는 4월 9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앞두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2일 최종 현장 점검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권선구에 따르면 "이날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난달 23일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펼치고 있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한층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고 권선구는 부연 설명했다. 구는 향후 2~4층에서 운영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과 관련해,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필요한 부분을 신속하게 보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32년 만에 건립된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 만큼, 개청식 전까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