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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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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조사 통해 공원 관리의 새로운 기준 마련하는 등 적극 대처

- 수원시 장안구, 관내 공원 67개소 전수조사 통해 ‘정밀 행정’ 구현 - 전수조사 통해 확보한 데이터 바탕으로 리모델링 우선 순위 선정 -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 주기 파악하는 등 적극 대처

수원시 장안구가 관내 공원 67개소에 전수조사를 통해 ‘정밀 행정’을 실현하는 등 적극 대처해 나간다. 수원시 장안구는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공원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공원 67개소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를 통해 공원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장안구에 따르면 "구는 매년 관내 67개소 공원에 대하여 수목 및 잔디, 조경관리,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반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근 3년 동안 어린이공원 18개소 리모델링, 만석공원, 정자공원 등 관내 주요 근린공원 시설 정비 등을 추진하면서 그간 유지관리로만 파악해오던 잔디 면적, 수목 수량 등에 대한 사업 물량 재조정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장안구는 조경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모델링이 시급한 공원의 노후 시설물 교체를 시작으로 정비 및 리모델링 우선 순위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 주기 등도 정확하게 파악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 17대 협의회장 떠나고 제18대 목명균 협의회장 취임 - 신임 목명균 협의회장. " 제18대 협의회 임원진 및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최선 다할 것"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돼 힘차게 출발 했다.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7대・제18대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장안구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난 1년간 장안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문미숙 협의회장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또 새로 취임한 목명균 협의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 발전을 위해 합심 단결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임한 문미숙 제17대 협의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장안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8대 협의회가 더욱 주민자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목명균 제18대 협의회장은 “제17대 주민자치협의회에서 이뤄놓은 여러 성과와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임 협의회장을 비록한 임원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목명균 신임 협의회장은 “새로 시작하는 제18대 협의

'새빛만남'에서 나온 수원시민들 목소리 유형별로 분류해 완벽하게 처리

- 수원특례시, 2025 새빛만남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열고 건의사항 처리 현황 점검 -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 실·국별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진행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지난해 9월15일 일월수목원에서 율천동지역 주민들과 이재준 시장과의 열린 대화의 한마당인 ‘새빛만남’이 추진 됐다. 이날 율천동 주민들은 이재준 시장에게 시가 수원지역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체험활동을 추진할 때 똑버스처럼 공유가 가능한 차량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같은 내용에 대해 각부서 검토를 거쳐 올해(2026년)부터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관용버스 5대로 지역아동센터 체험활동때 연중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해 시민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결시켰다. 지난해 12월4일 열린 매탄4동 ‘새빛만남’에서 주민들은 수원시에 학교 경계선 내에서 기성 세대들이 담배를 피우는 문제를 거론했다. 현행 학교 경계선 30m내에서 담배를 피우면 안되는데도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담배를 마구 피우고 있어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수원시는 이 문제에 대해서도 관련부서 및 교육당국 등과 협의를 해 학교 및 지하철 출입구 금연구역 안내표지를 설치하기로 했다. 오는 2월부터 지역내 205개 학교부근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지하철역 79개소에도 금연표지를 설치해 나갈 방침이다. 이처럼 수원시가 수원시민들의 아픈 마음(민원)을 풀어주

양평군의 중심, 양평읍의 미래를 읍민과 함께 그리다

-‘양평읍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개최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 마련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6일 새해를 맞아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첫 일정을 양평읍에서 시작하며 본격적인 읍 · 면 순회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양평읍사무소 2층에서 열린 소통한마당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문희 양평읍장, 관계 부서장, 관내 기관 · 단체장, 양평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양평읍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양평읍 발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먼저 ▲ 남한강 테라스 준공 ▲ 양평물맑은시장 빛거리 조성 ▲ 양강섬 적석총 경기도 지정문화유산 추진 ▲ 양평종합체육센터 준공 ▲ 강동경희대병원 · 김란미즈산부인과 출산 진료 협약 등 지난해 양평읍의 주요 성과를 읍민과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양평읍의 주요 계획으로 ▲경제 우선 전략에 따른 양평시장 상권 활성화 ▲남한강 테라스와 연계한 물안개공원, 갈산공원 등 관광자원화 형성 ▲양근천, 쉬자파크, 백운봉을 잇는 관광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양근대교 확장 등 광역도로망 확충 계획 등을 제시하며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대화 시간에는 ▲

양평군,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운영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 추진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하는 군정 구현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희망과 감동의 ‘매력양평’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한다. 올해 소통한마당은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1일 개군면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되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 2026년 군정 운영계획 및 주요 역점사업 설명 ▲ 읍 · 면별 주요 추진사업 안내 ▲ 사전 접수된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군민과의 자유로운 대화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거주 지역의 발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직접 담아내는 중요한 자리”라며, “주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 6일 양평읍 ▲ 7일 강상면

10대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 취임

10대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기도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한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 방문과 유관 기관 소통을 택하며 실무형 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시장실에서 사령장을 수여받은 김 부시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영월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여주시의회를 방문하여 박두형 의장 등 의원들과 만나 여주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출입기자실과 공무원 노조 사무실을 잇달아 방문하여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취임 2일차인 6일, 김 부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를 방문하여 김병옥 지회장을 비롯한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예우를 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진호 회장 등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행정동우회를 방문해 선배 공직자들의 고견을 듣고 시정 발전을 위한 협력을 구했다. 이어 여주시의 핵심 현안 사업장과 재해 위험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가업동 일원의 여주시 신청사 건립 대상지를 방문해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자 행정의 거점이 차질 없이 조성

경기도 지식(GSEEK) 앱, 2025년 행정안전부 최우수 공공앱 선정

-475만 이용자, 높은 만족도..지자체 유일 최우수 앱 -1천900여개 온라인 강좌 제공·학습관리시스템 전국 확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 앱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에서 2025년 최우수 공공앱으로 선정됐다.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는 공공앱의 사용률과 관리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평가로, 지식(GSEEK) 앱은 2023~2024년 다운로드 수, 업데이트, 이용자 만족도 등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결과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283개 행정기관이 운영하는 607개 공공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2년간 우수한 앱 가운데 편의성과 디자인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앱 5개를 선정했다. 지자체 앱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식(GSEEK)이 최우수로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 지식(GSEEK)은 475만여 명이 이용하는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모바일 앱과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강좌와 실시간 화상강좌를 제공한다. 취업·창업, 자격증, 외국어 등 13개 분야 1,900여 개 강좌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오프라인 학습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앱 이용자 만족도는 IOS 4.7점, 안드로이드 4.3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 수강이 가

2026년 수원특례시 신년화두는 ‘왕래정정(往來井井)'

- ‘오가는 발걸음, 커지는 수원특례시’ - 이재준 시장, "왕래정정(往來井井)에 담긴 뜻 기반으로 경제 활성화해 수원특례시민의 삶 더 빛나도록 다짐"

'수원화성'은 230년전인 1796년에 정조대왕이 야심차게 조성해 완성한 도시다. '수원화성'은 성곽 길이가 5천481m에 이르고 성곽내 전체면적이 1.3k㎡에 달할 정도로 광활하고 '수원화성'내에는 정도대왕이 머무르며 정치를 펼쳤던 '화성행궁'이 옛모습 그대로 복원돼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또 팔달문과 장안문, 방화수류정 등 '수원화성'내에는 무수한 문화재들이 그 자리를 우뚝 지키고 있다. 그런 '수원화성'은 그 역사와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UNESCO)가 지난 1997년 '세계 유산'으로 등재시키는 등 우리 후손들또한 앞으로도 더욱 아끼고 지켜 나가야할 소중한 문화재다. 이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왕래정정(往來井井)’을 2026년 신년화두로 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오가는 발걸음, 커지는 수원특례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수원시에 따르면 "왕래정정(往來井井)은 「주역(周易)」 정괘(井卦)의 괘사(卦辭)에 있는 ‘정 개읍불 개정무상무득 왕래정정’(井 改邑不改井 无喪无得 往來井井)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우물. 마을을 고치되 우물은 바꾸지 않는다. 잃음도 없고 얻음도 없다. 오고 감에 질서가 있다.”는 의미라고 수원시는 부

독립된 원사에서 새롭게 비상(飛上)하고 있는 ‘수원문화원’

- 수원문화원, 67년간 ‘더부살이’에서 벗어나 제2 전성기로 도약 - 2024년5월 권선구 호매실동에 독립된 원사 개원하고 주민들 위한 각종 문화공연 등 추진 - 김봉식 수원문화원장, “서수원 지역권의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하고, 주민 참여 확대시켜 지역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할 것”

수원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지난 1957년 첫 발을 내디딘 ‘수원문화원’. 1957년 개원당시 지금은 없어진 당시 권선구 교동에 있는 수원시립도서관 내 한 귀퉁이를 빌려 ‘수원문화원’ 원사로 출발한 것이다. 이후 지난 2024년 4월말까지 ‘수원문화원’이 개원하기 전까지 이처럼 시립도서관이나 권선구청내 일부 건물을 원사로 이용하는 등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림을 꾸려 왔다. 그런 ‘수원문화원’은 지난 2024년 4월 어엿한 단독 원사를 건립해 개원하면서 67년간 ‘더부살이’에서 벗어나 새로운 ‘둥지’에서 제2의 도약기를 위해 힘차게 비상(飛上)하고 있는 것이다. ‘수원문화원’에 따르면 “수원문화원은 수원시의 예산 및 부지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난 2024년 4월 권선구 호매실동에 어엿한 독립원사인 ‘수원문화원’을 개원해 시민들에게 각종 문화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수원문화원내 ‘빛누리 아트홀’에서 각종 공연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각종 문화프로그램사업을 추진하는 등 문화원 설립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것. 수원문화원 원사는 호매실동 1366번지에 대지면적 7,033㎡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연면적 11.000여 ㎡에 이른

물놀이 마당이 겨울철 '불빛 마당'으로 변신해 주민들 품으로

-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 내 물놀이마당 조성사업 완료 - 여기에 더해 물놀이마당 시설 이용해 '불빛마당 조성사업'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 - 만석공원,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은 따뜻한 공원'으로 화려하게 변신

수원시 장안구의 대표 랜드마크인 '만석공원'. 전체면적이 33만여 ㎡에 이를 정도로 방대한데 만석공원에는 배드민턴장과 테니스장, 족구장과 게이트볼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자리해 많은 시민들이 이를 이용하고 있다. 여기에다 조깅을 할 수 있는 트랙과 함께 산책로까지 겸비해 아침,저녁은 물론이고 낮에도 운동을 하는 시민들로 가득할 정도다. 이같은 수원시 장안구의 랜드마크인 만석공원에 장안구가 시민들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물놀이마당을 조성해 왔고 최근 공사를 마무리 한 것이다. 물놀이마당 조성사업에는 7억 원이 넘게 투입됐는데 행안부 교부세를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0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와 만석공원에서 ‘만석공원 물놀이마당 조성공사 완료 보고회'를 갖고 완공을 자축했다. 여기에 더해 수원시 장안구는 물놀이마당 시설을 고스란이 이용해 시민들을 위한 '불빛마당 조성사업'도 마치고 불빛마당 점등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로써 장안구의 대표 랜드마크인 만석공원은 여름철 물놀이와 함께 겨울철 불빛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불빛마당 역할 또한 할 수 있게 하여 사계절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불빛마당'은 2026년